병원 '브랜드블로그' VS '유튜브' 마케팅 중 하나만 선택한다면?

열정 덕PD
2026-02-25

저는 병원 유튜브가 좋을까요?

병원 브랜드블로그가 좋을까요?


결론을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3개월 이상 기다릴 수 있고 이후에 더 많은 수익과 전국에서 방문하는 병원이 되고 싶은 인지도를 원하시면 유튜브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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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성훈 님과 비즈니스  콘텐츠 제작 중에 덕 PD ]


당장 이번 달부터 단 몇 명이라도 환자가 방문하는 걸 원하신다면 브랜드 블로그 하세요!

어떻게 장담하냐고요? 

저희가 마케팅 대행을 해 드리는 수십개 전문직& 병원 채널에서 현재 일어나는 일들이고 제 개인 채널들을 통해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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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저는 브랜딩을 통해 제 개인 유튜브 채널로만도 G마켓, 신세계 그룹, 경남제약 같은 기업들과 콘텐츠를 2백개 이상 제작했습니다

. 또한 추성훈, 오구라유나 같은 TOP스타들과도 콘텐츠를 제작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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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덕 PD입니다 

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원장님이나 전문직 분들께서는 '병원 유튜브나 블로그 중에 무엇을 해볼까?' 하고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해 고민할 시간을 줄여 줄 수 있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제작 중인 유튜브, 블로그를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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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운영 중인 병원 유튜브 채널에 달린 댓글>

저희가 제작 대행을 해주고 있는 병원 유튜브 채널인데요. 

3개월째부터 반응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경기도 분당에 있는 병원을 멀리 지방에서 부산, 대구에서 보고 방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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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블로그마케팅' 을 진행 중인 병원에서 온 메시지

이것은 최근에 블로그를  대행하기 시작한 병원인데요 채 2주가 되지 않아 수술 환자들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글 4개로 9일 만에 수술 환자가 온 후기를 알고 싶다면 클릭


https://blog.naver.com/fms4060/223304895247



그럼 유튜브, 블로그 채널의 차이는 무엇일까?



병원 잘 되는 유튜브 채널 특징


현재 3만, 1만, 1만 3개의 개인 채널들과 수십개의 전문직 CEO 채널들을 운영하면서 느낀 점이 있어 정리해 봅니다 



1 시청자들은 대중적인 주제를 선호한다 

2 팬이 되면 다른 곳과 비교해 보지 않고 병원을 찾아올 확률이 높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2가지입니다 


첫번째 대중적인 주제에 

두번째 팬이 되어 환자로 오게 만드는 법입니다  



그럼 대중적인 주제와 팬(환자가 오게 만드는)을 만드는 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병원 유튜브 채널이 잘 되려면 우선 구독자, 조회 수가 늘어나야 합니다. 

이 구독자나 조회 수를 늘리려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알고 싶은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해야 합니다 


(물론 구독자, 조회 수가 별로 늘지 않고도 환자가 오게 할 수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너무 길어져 다음 편에 이야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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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튜브 개설한지 2년이 조금 지나 구독자가 76만 명인 피부과 의사가 운영 중인 채널을 보겠습니다. 

이 피부과 전문의는 '기미 전문 의사'인데 이 치료법에 대한 내용을 초반 유튜브 시작 시에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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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떤 내용을 언급했나요? 


여기서 첫 영상은 '우리 집은 쫄딱 망했었다'이고, 다음 영상들부터는 '바세린으로 주름을 펴는 영상'처럼 대한민국 국민 50% 이상은 쉽게 관심 있어 하는 주제인 걸 알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주름이 생기기 때문에 평소에 굳이 피부과를 가지 않는 사람들도 볼 수 있는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와 다른 블로그 각각의 채널 특징




유튜브가 블로그와는 많이 다릅니다

유튜브가 알고리즘 추천을 통해 영상을 보는 경우가 많다면, 블로그에서는 특정 키워드로 목적성을 가지고 검색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유튜브는 주제 선정 시 초반에는 대중적인 주제를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팬들이 모인 이후에는 내가 팔고 싶은 상품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면 팬이 멀리서도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고도 오게 되는 것입니다 



브랜드블로그 병원 관점에서 어떤 부분이 좋을까?

병원 브랜드 블로그가 효과가 있으려면

특정 키워드를 중심으로 노출을 시켜야 합니다. 특정 질환을 가지고 병원과 연관된 키워드를 검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검색수가 낮지만 환자들이 선호하는 키워드로 상위 노출이 되고 그 글이 환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만큼 브랜딩이 된다면 한 달도 되지 않아 환자들이 방문하는 경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한테 제작 대행을 맡긴 병원들이 경험하고 있는 일이라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유튜브가 잘 되었을 경우,

유튜브는 전국적으로 반응이 옵니다.

 허나 잘 되기 위해서는 너무 많은 요소(인물, 연출, 스토리 등)들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더 제대로 된 전문가와 함께 제작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퍼스널 브랜딩' 은

전국에서 오는 병원을 원한다면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블로그 보다 유튜브가 좋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유튜브 영상에서 첫 번째 영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우리 집은 쫄딱 망했었다'라는 친구들한테도 얘기하지 않는 아픔을 유튜브에서 최초 공개를 했었는데요 

해당 영상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자를 대할 때 진정성을 가진 의사인지 알 수 있는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진심을 다해 치료합니다. 

백마디 말보다는 이런 아픔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요즈음 대세이고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이걸 마케팅에서는 '퍼스널 브랜딩'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병원이나 의사분들이 운영하시는 유튜브나 블로그를 보면 의사로서 전문 정보 내용 위주로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그렇게만 한다면 멀리서도 찾아오는 진정한 팬(환자)들이 생길 수 있을까요?


시청자들 입장에서 매력을 느끼지 못하기에 쉽지 않다고 봅니다 


설사 퍼스널 브랜딩을 한다 해도 어설픈 담당자들이 대뜸 '진료철학이 무엇이냐'라는 질문부터 하는 경우가 있는데...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생뚱맞게 느껴질 수 있고 공감이 되지 않는 형식적인 콘텐츠로 보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영화의 주인공을 좋아하는 것은 그 사람의 스토리를 통해 살아온 모습을 보면서 공감하며 

나 자신이 그 사람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기 때문입니다.


관계를 맺어야 나한테 관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 TV에서 광고 많이 나오죠. 기

아 단체에서 중병에 걸려서 수술을 하지 못해서 아파하는 아프리카의 아이를 보면 당연히 측은지심은 들 수 있겠지만 

마음이 저릿저릿 아프고 당장 도움을 줘야지 하며 발 벗고 나서게 되나요? 




대부분은 '아이고 어떡하냐...' 하면서 다른 채널로 돌리고는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내가 본 적도 없는 지구 반대편에 사는 아이가 아니라 나와 관계 맺고 있는 가까운 아이가 그런 상황에 처한다면 도와줄 마음이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록 온라인상에서이지만 관계를 맺어야 병원에 방문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브랜딩을 해야 하고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나의 관객, 나의 팬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관계를 맺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는 무엇일까요? 


' 내가 숨기고 싶었던 아픔을 알리는 것입니다 '

' 저는 제 자신의 어두웠던 과거는 오픈하고 싶지 않습니다! '

' 저렇게 체면도 없이 해야 하나요?' 

제가 원장님들 CEO분들과 콘텐츠를 제작하다 보면 10에 9명 정도는 과거의 아픔을 오픈하는 게 창피하다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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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의사 채널은 신설 1개월만에 구독자 2.5만명을 달성했으며

일반 영상 기준 조회수 82만뷰를 기록했습니다 


놀랍게도 첫 영상은 17억 빚을 물려받고 집도 없다는 의사의 내용이었습니다 


가족한테 성폭행을 당했던 '오프라 윈프리'는 그런 과거에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던 사실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그러자 그 부분에 공감하는 분들이 팬이 되기 시작하면서 '포브스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 인사 100인'에게까지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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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는 왜 이런 이상한 춤을 출까요? 왜 세계 최고 부자는 SNS에 관심을 끄는 비상식적인 발언을 계속할까요?          

'왜 굳이~ 세계 최고 부자중 한명인데 뭐가 아쉬워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함과  바탕으로 영향력을 가지기 위해서죠 



사람들이 매력을 느껴 관계가 만들어지는 순간 



사람들은 전문가들이 약간 허당일 때 더 좋아하게 됩니다. 

'반전미'라고 하죠. 이미 의사가 되셨다는 것 자체만으로 전문성은 인정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아픔이 깊을수록 반전이 느껴지기에 일반인들이 더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본인은 아직 멀었다고 해도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사람 생명을 살리는 의사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시청자들, 즉 잠재 고객들과 관계를 맺어야 하는 숙제만 남은 것이죠 


브랜딩이 부담스러운 원장님들께


'나는 저렇게까지 나의 아픔까지 오픈하는 것은 부담스럽다'라는 분들은 그렇게 안 하셔도 무관합니다. 

현재 함께 콘텐츠를 제작 중인 원장님들도 다른 브랜딩 전략을 적용하여 효과를 보고 계십니다  


아픔을 드러내는 방법이 강력하지만 그 방법 말고도 자연스럽게 병원 브랜딩을 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래서 콘텐츠 제작 시에는 이런 브랜딩에 대한 경험이 많은 전문가와 유튜브나 블로그를 제작하면 장기적으로도 매출이 우상향하는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블로그 매체 선택 시 본인의 성향도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내성적인 분들은 대외적으로 나를 공개하는 부분에서 유튜브가 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블로그부터 하면서 나를 천천히 노출시키는 것도 한 방법일 것입니다.




끝으로 

저희가 아니더라도 병원브랜드블로그나 유튜브마케팅 의뢰를 맡길 때는 브랜딩 전문가가 있는 팀에게 의뢰하시길 바라며, 

병원 마케팅에 관련하여 같이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는 글 한 개를 공유하고 물러가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fms4060/223221987639




이상 열정덕 PD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원마케팅 #병원유튜브 #병원브랜드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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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기업 CEO의 가치를 담아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55가지 질문을 통해 브랜딩 마케팅 전략 수립' 
       -> 1,000억대 기업 회장 , 국회의원 출신 CEO 홍보 전담한 브랜딩 매니저가 도와 드립니다 

교육 강의 몇 번 듣고, 실무 경력 몇 년 안된 분들이 운영하는 마케팅 회사와는 다릅니다



서울대병원, 연대의사협회, 시청,기업 정부기관 등에서 

마케팅 강의를 하고 있는 전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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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마케팅 강의 중

            <서울대 병원 : 원장 대상 마케팅 강의 중>

                                                                                                                       

            <안양시청 '팔리는 콘텐츠 마케팅' 강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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